[노르웨이] 2019.11.1.금 | 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재해 대비 통신시설 구축

노르웨이 정부는 1일, 폭우와 산사태로 인해 통신시설이 작동하지 않을 경우 드론과 다른 기술들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르웨이 정부는, 재난 시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하지 못하고 응급구조대에 신고하지 못하는 상황은 고통적이라고 밝혔다.

노르웨이 정부는, 재난 대비 통신사업을 위해 2020년에 1,500만 크로네(약 19억 9,410만 원)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르웨이에는 대표적인 세계적인 산업과 회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복지강국 복지보도자료'는, 복지강국들의 최신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