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대구] 2019.11.6.수 | 문화복지ㆍ사업자복지

유명순 선임기자

커피 축제ㆍ박람회

대구광역시청은 6일, 커피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대구커피 & 베이커리축제’와 커피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대구커피 & 카페박람회’를 다채롭게 연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은, 커피 및 카페 관련 다양한 공개강연과 세미나가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의 커피 관련 영업자ㆍ창업자ㆍ커피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전문적 지식을 얻거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은, '대구커피 & 베이커리 축제’는 11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대구커피 & 카페박람회’는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후변화로 인해 2050년에는 전 세계 커피 생산지역 중 절반 이상이 사라질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