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19.11.10.일 | 교육복지ㆍ어린이복지ㆍ청소년복지

박상보 기자

학교 안ㆍ밖 폭력 대처

프랑스 정부는 11월 7일, 학교 안이나 밖에서 괴롭힘을 받는 학생들이 약 70만 명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정부는, 가해 학생에 대한 비판과 피해 학생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고, 피해 학생은 주변의 가족ㆍ선생님ㆍ전문가에게 피해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정부는, 괴롭힘은 사회적 질병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에서는 범행을 저질러도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연령대의 청소년들을 의미하는 촉법소년의 상한 연령이 낮아져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복지강국 복지보도자료'는, 복지강국들의 최신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