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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2019.11.11.월 | 문화복지ㆍ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지역 디지털 자원 결집 지역기관

핀란드 정부는 11일, 지역별로 디지털 자원을 총괄하는 기관들을 선정하여 총 240만 유로(약 33억 6,350만 4,000 원)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핀란드 정부는, 14개의 지역별 총괄 기관들은 핀란드 국민들의 디지털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해당 지역에서 산재해 있는 디지털 자원들을 결집하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핀란드 정부는, 본 지역별 총괄 기관들은 8월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핀란드는 EU회원국 중 가장 발달한 디지털화가 진행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전자상거래 규모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복지강국 복지보도자료'는, 복지강국들의 최신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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