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복지정책] 2019.11.17.일 | 건강복지ㆍ남성복지

박광순 선임기자

도서지역 남성 전립선 무료검진

전립선암은 남성이 흔히 걸릴 수 있는 10대 암인데, 나이가 들 수록 신진대사 기능의 저하로 인해 전립선암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진다. 도서 지역에 거주한다면 자신의 건강상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인지하기 어려운 환경이기에, 전립선암에 노출될 가능성이 더욱 커지게 된다.

문재인정부는 '전립선 등 노인성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도서지역 등에 거주하는 55세 이상 남성 중 전립선 비대 의심자가 대상이다.

전립선 관리 교육과 함께 전립선 무료검진이 제공된다.

해당되는 분들은, 지역 보건소에 신청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