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2019.11.19.화 | 건강복지

박상보 기자

오염물질ㆍ국민 연관관계 연구

스위스 정부는 19일, 스위스 국민 분들이 어떻게 오염물질과 연관되어 있는지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위스 정부는, 공기오염은 기도 관련 질환ㆍ폐암ㆍ심혈관계 질환을 야기하고, 소음공해는 숙면을 방해하고 심혈관계 질환ㆍ당뇨병ㆍ비만을 야기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정부는, 자연환경이 좋아지려면 국제적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위스 사회에서는 여행 기간 동안 여행자 자신이 직ㆍ간접적으로 환경오염을 야기한 것들에 비용을 지불하는 '책임여행(responsible tourism)'이란 신개념의 여행 박람회가 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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