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2019.11.27.수 | 성소수자복지

박상보 기자

성소수자 배타문화 조사

덴마크 정부는 27일, 스포츠 협회에서의 성소수자 배타문화를 조사하여 성소수자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자료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덴마크 정부는, 덴마크는 성 정체성과 관련해 누구나 평등하게 대우받는 선구적인 국가가 되어야만 한다고 밝혔다.

덴마크 정부는, 누구나 공개적으로 성 정체성에 대해 언급할 수 있는 사회가 아직은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덴마크는 1989년에 세계 최초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바 있다.

 

본 '복지강국 복지보도자료'는, 복지강국들의 최신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