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안전한 비상거처 프로그램, 그리고 주거복지

박상보 기자

모리슨 정부는 2019년에 '안전한 비상거처 프로그램(Safe Places Emergency Accommodation Program)'을 시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가정폭력에 의해 머물 곳이 없는 사람(특히, 여성과 미성년자)에게 숙소를 제공하는 정책.

한편, 호주에서는 한 해 평균 6,500명의 여성과 미성년자가 가정폭력을 피하기 위해 살던 집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