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법무부] 2020.3.2.월

박상보 기자

김천소년교도소 코로나19 확진자

법무부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천소년교도소 수용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해당 수용자들이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구속집행정지로 출소한 수용자와 같은 거실을 사용했던 수용자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소년교도소 코로나19 확진자 3명은 모두 1심 판결을 받지 않은 미결수이고, 미결수와 이미 판결을 받은 기결수는 각각 다른 건물에 수용된다. 김천소년교도소에는 소년범과 성인 미결수가 수용되어 있다. 법무부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의 감염경로를 아직 발표하지 않은 상태이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소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