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보건복지부] 2020.3.2.월

박상보 기자

산후조리 미역국 섭취

보건복지부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인 '산후조리 시, 요오드 적정섭취 실천 요령'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따르면 미역국 섭취로 인한 산모의 단기간 요오드 과다 섭취는 건강한 성인의 경우 크게 우려할 사항은 아니지만, 갑상선 질환을 동반하고 있는 임신ㆍ수유부의 경우에는 질환의 종류와 상태 등에 따라 위해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산후조리 방법은 국가별로 다른데 미국의 경우 일반식을 토대로 주스를 마신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소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