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국가인권위원회] 2020.3.3.화

박상보 기자

장애인 선거권 편의

국가인권위원회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시각장애인에게 점자 외 다양한 방법으로 후보자 공보물에 접근할 수 있는 편의, 그리고 주소지 외 사전투표에서도 점자형 투표보조용구를 비치하는 편의를 제공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점자형 투표보조용구를 선거 당일 주소지 투표소에서만 제공하고 있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소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