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외교부] 2020.3.3.화

박상보 기자

중국에 전달할 의료용품 지자체 배정 소문

외교부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외교부가 중국에 보낼 의료용품을 각 지자체에 배정한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외교부는, 지방자치단체의 대중국 지원품 결정 및 수집은 각 지자체의 자율적인 결정에 따른 것이고, 희망하는 지자체에 한해 외교부가 수송 조력을 제공하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외교부는 한국인 입국제한조치를 자제해 달라고 외국정부에 요청하고 있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소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