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강원-삼척] 2020.3.3.화

박상보 기자

다자녀가정 특별지원사업

삼척시청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자녀가정 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삼척시청은, 신청일 전 6개월 이상 관내에 주민증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셋째아 이상의 고등학교 재학생(특성화고ㆍ종합고등학교 전문계 학과 제외)과 정규학사 학위 취득과정에 입학한 만 24세 이하의 대학생이 사업의 지원대상이라고 밝혔다.

삼척시청은, 고등학생의 경우 입학금ㆍ수업료 전액을, 대학생의 경우 1회 100만원 이내의 대학등록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자녀 가구에 대한 지원사업의 종류는, 전기세 할인ㆍ주택 특별분양 등 다양하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