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경기-안산] 2020.3.4.수 | 건강복지

최무진 기자

마스크 원ㆍ부자재 도매상 관리

안산시청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화섭 안산시장이 마스크가 원활하게 공급되기 위해서는 도매상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는 내용을 경기도청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안산시청은, 현재 마스크 생산시설에는 정부의 관리감독이 진행 중이지만, 원 ㆍ부자재를 공급하는 도매상들에 대한 관리감독이 더욱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마스크 공급량의 50%는 공공기관 용도로 할당되고, 나머지 50%는 국민에게 유통되고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