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송파] 2020.3.4.수 | 중년복지

최무진 기자

송파요리창작소

송파구청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중년층의 특색 있는 취ㆍ창업 등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자 '송파요리창작소'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송파구청은, 11일부터 18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하는데, 조리ㆍ요식업계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40~60대 신중년층 송파구민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은퇴자의 창업 아이템 1위 치킨집의 2018년 폐업률이 10.0%라고 밝혔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