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국토교통부] 2020.3.5.목 | 교통복지

박상보 기자

광역알뜰교통카드

국토교통부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을 모든 광역시(7개)와 경기도 전 지역(31개) 등 주요 13개 시·도, 101개 시·군·구로 확대하여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카드는 기본적으로 교통비 10% 할인을 제공하고, 출발지에서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기 위해 걸어간 거리와 대중교통수단에서 하차하여 목적지까지 걸어간 거리를 스마트폰 가속도 센서ㆍ자이로 센서 기반 앱으로 측정하여 총 걸어간 거리당 추가 할인(상한액 있음)을 제공한다.

한편, 본 카드가 사용되지 않는 지역이 있으니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대상 지역

 

본 '문재인정부 복지소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