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경기-경기] 2020.3.5.목 | 건강복지

최무진 기자

클로로젠산 함량

경기도청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채소류 및 서류를 대상으로 항산화 물질인 ‘클로로젠산’의 함량을 조사한 결과, 채소류는 취나물이 서류는 호박고구마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기도청은, ‘클로로젠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세포 기능 장애를 통해 체내 염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의 생성·축적을 억제해 면역력 강화, 노화·비만 억제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 물질인데, 취나물의 경우는 30초 가량 데쳤을 때 고구마의 경우는 채반으로 쪘을 때 함유량이 높게 나타났고 부위별로는 껍질의 함유량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크로로젠산은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