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서울] 2020.3.5.목 | 노년복지

최무진 기자

IoT 기기에 의한 위기상황 예방

서울특별시청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IoT 기기의 움직임 감지를 이용하여 건강 이상으로 댁에 쓰러져 계신 어르신이나 배회하는 치매 어르신을 조기 발견하여 생명을 구하거나 더 큰 위기상황을 예방하는 효과를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은, IoT에 의해 일정 시간 동안 활동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거나 온도‧습도‧조도 등에 이상 징후가 의심될 경우 담당 생활지원사가 즉시 어르신 가정에 연락 및 방문한다고 밝혔다.

한편, IoT는 Internet of Things의 약자로 사물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정보를 공유하는 개념으로서, 활용도가 다양하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