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부산] 2020.3.6.금 | 건강복지

최무진 기자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 대상 사설교육기관 포함

부산시청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 등의 대상에 학원 등 사설교육기관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부산시청은, 학원 관계자들이 휴원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휴원에 따른 경영상의 어려움을 들어 난색을 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학원 또한 재정난이 악화되면 폐업되거나 매각된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