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광진] 2020.3.6.금 | 건강복지

최무진 기자

동서울터미널 하차객 대상 체온측정

광진구청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5일부터 동서울터미널에서 하차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체온측정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진구청은, 본 체온측정은 매일 오전8시부터 밤 10시까지 구청직원ㆍ자원봉사자ㆍ동서울터미널 관계자를 5명씩 2교대로 배치해 동서울터미널 하차장에 승객이 내리면 한 명 씩 열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고열자가 발생할 경우 광진구선별진료소로 이동하여 재검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바이러스는 푹신한 곳보다 딱딱한 곳에서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나, 버스의 손잡이를 잡을 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