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전북-정읍] 2020.3.8.일 | 노년복지

최무진 기자

노인층대상 방문판매 피해 급증

정읍시청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노인층대상 방문판매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읍시청은, 악의적 판매자들이 구입제품에 대해 반품을 거부하거나 청약 철회를 방해하거나 부당 대금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기만한다고 밝혔고, 피해 발생 시에는 국번없이 1372(소비자상담원)로 신고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악의적 방문판매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행해지고 판매 품목도 매우 다양하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