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강남] 2020.3.9.월 | 건강복지

최무진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가족ㆍ격리경험자 심리상담

강남구청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의 가족이나 격리 경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남구청은, 자가격리자들에게 ‘감염병 스트레스 마음돌봄 안내서’와 심리지원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고 밝혔다.

한편, 자가격리자 관리앱이 7일부터 활용되는데 본 앱은 자가격리자가 격리장소에서 벗어나면 격리자와 관리자 모두에게 경보음이 울린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