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충남-아산] 2020.3.9.월 | 동물복지

최무진 기자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부착 지원사업

아산시청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부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산시청은, 정부부처ㆍ지자체ㆍ공공기관ㆍ민간건축물 소유주ㆍ시설 점유자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내달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생태원에 의하면 투명창에 충돌해 폐사라는 조류가 연간 800만 마리이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