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고용노동부] 2020.3.10.화 | 청년복지

박상보 기자

해외취업 희망 청년 취업비자 보류

고용노동부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외취업 청년들의 취업비자가 보류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 확산이 완화되는 대로 보류된 비자가 재발급 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 등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인력공단에 의하면 코로나19로 인해 입사가 연기되거나 비자 발급이 보류된 사람은 173명이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소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