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경기-안산] 2020.3.10.화 | 건강복지

최무진 기자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 시민 무료 진단검사

안산시청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 최초로 시 예산을 들여 자가격리에서 해제되는 시민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안산시청은, 코로나19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불안감 해소를 위해 본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10일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 수는 전국적으로 3만 명이 넘는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