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광주] 2020.3.10.화 | 건강복지

최무진 기자

광주광역시ㆍ광주교도소 면마스크 제작 무상배부

광주광역시청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광역시와 광주교도소가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남에 따라 취약계층 등을 위한 면마스크를 제작해 무상배부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은,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이날부터 마스크 제작에 필요한 원단 필터 등 원부자재를 광주교도소에 지원하고 교도소는 3월까지 마스크 5만장을 제작해 광주시에 순차적으로 공급하는 방식이고, 생산된 마스크는 거동이 불편해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시민 등 취약계층과 코로나19 상황근무자ㆍ대중교통 근무자 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양마스크는 1장당 670원의 가격에 1인당 5매 한도로 안양교도소 정문 앞 매장에서 판매한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