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2020.3.11.수 | 여성복지ㆍ청소년복지

박상보 기자

성불편증 1,500% 증가

스웨덴 건강복지위원회(Board of Health and Welfare)는, 13-17세 소녀들 중 성불편증(gender dysphoria: 성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상태)을 느끼는 비율이 2008-2018년 기간 동안 1,500%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본 현상에 대한 스웨덴 정부의 연구용역을 받은 스웨덴 의료기술평가 기관은, 관련 연구결과가 부족하기에 성불편증 소녀들의 급속한 증가현상의 원인에 대해 알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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