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2020.3.12.목 | 동물복지

박상보 기자

법원 사육 금지 판정 위배 축산업자일당 5개월 징역ㆍ벌금형

동물복지에 위배되는 사육환경으로 인해 법원의 사육 금지 판정을 받았으나 이를 3차례 어긴 축산업자 일당들에게, 5개월의 징역형과 5만 6천 유로(약 7,600만 원)의 벌금형이 내려졌다.

축산업자 일당은 법원의 사육 금지 판정을 피하고자 명의를 대여하고, 사육 금지 판정을 위반하면서도 쾌적하지 않은 환경에서 사육한 바 있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에 관한 해외보도 중에서 복지에 관한 보도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