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중랑] 2020.3.12.목 | 생활복지

최무진 기자

공공기여 통합관리 적극 시행

중랑구청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공기여(기부채납) 통합관리를 적극 시행해 중랑구 내 필요한 생활SOC(주차장ㆍ도서관ㆍ노인복지센터ㆍ청소년시설ㆍ어린이집 등)확보 및 운영‧관리를 통해 주민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랑구청은, 기존의 도로ㆍ공원 등 획일적인 기부채납 방식에서 벗어나 중랑구 내 부족한 생활SOC 등이 적재적소에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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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부채납이란 공공기관이 사업자들에 개발 허가권을 내주기 전에 공공시설 무상 설치 등을 요구하고 사업자들은 허가를 받거나 용적률을 올리기 위해 그 조건을 받아들이는 약정을 가리킨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