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20.3.13.금 | 아동복지ㆍ유아복지

박상보 기자

피학대 미성년자 사상 최고치

일본 정부는 12일, 2019년에 학대를 받은 미성년자의 수가 사상 최고치인 1,991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1,991명 중 1,654명은 신체적 학대를 받았고 248명은 성적 학대. 53명은 언어적ㆍ정신적 학대를 받고 36명은 방치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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