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중랑] 2020.3.13.금 | 저소득층복지

최무진 기자

저소득주민 무료중개서비스

중랑구청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저소득주민 무료중개서비스’를 확대·지원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청은, 저소득주민 무료중개서비스’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ㆍ소년·소녀가장ㆍ장애인(정도가 심한 장애) 세대가 전·월세 계약을 체결할 때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를 지원해주는 서비스이고,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만 하면 시청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중랑구는 2009년에 전국 최초로 본 서비스를 시행하였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