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인사혁신처] 2020.3.15.일 | 근로복지ㆍ장애인복지

박광순 선임기자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선발예정인원 확정

인사혁신처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선발예정인원이 50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는 지난해보다 19명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이며, 선발단위별로 정해진 근무경력ㆍ학위ㆍ자격증 등 응시요건 중 1개 이상을 충족하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의 경우 중증장애인 경력경쟁채용 합격자의 장애유형은 뇌병변ㆍ시각ㆍ정신ㆍ지체ㆍ청각ㆍ시각 등이었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소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