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서울] 2020.3.16.월 | 건강복지

최무진 기자

일반 가정‧가게 등 생활공간에도 소독‧방역 업체

서울특별시청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반 가정이나 가게 등 생활공간에도 소독‧방역을 하고 싶지만 업체 정보 등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19개 자활사업체(자활근로사업단 및 자활기업) 리스트를 온라인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은, 19개 자활사업체 리스트를 서울복지포털 누리집(http://wis.seoul.go.kr)과 서울광역자활센터 누리집(http://www.sjahwal.or.kr)에 게시했으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각 업체로 직접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월 가정에서 소독하는 방법을 발표한 바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