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2020.3.17.화 | 교육복지

박상보 기자

공감교육

덴마크는 1993년부터 6세부터 16세까지의 학생들에게 공감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다. 1주일에 1시간 다른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고 고민을 공유하고 해법을 같이 모색하는 것이 수업의 골자.

한편, 덴마크는 행복지수가 최상위권인 국가로 알려져 있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에 관한 해외보도 중에서 복지에 관한 보도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