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마포] 2020.3.17.화 | 건강복지ㆍ문화복지ㆍ사업자복지

최무진 기자

자율적 휴업 연장

마포구청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6일부터 12일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자율적 휴업운동을 전개했던 홍대 클럽들이 오는 19일까지 임시휴업 기간을 일주일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마포구청은, 지난 14일 기준으로 홍대 지역 전체 춤 허용업소 44곳 중 총 37개 업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제로 영업을 중단함으로써 참여율은 약 85%에 달한다고 밝혔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월 1일 현재 확진자 중 20대 비율이 30%이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