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서울] 2020.3.17.화 | 동물복지

최무진 기자

사각지대 유기동물 구조단 도입 등

서울특별시청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휴일ㆍ야간시간대 빈틈없이 유기동물 구조를 전담하는 ‘사각지대 유기동물 구조단’을 새롭게 도입하고 '유기동물 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은, 올해 사각지대 유기동물 구조단 운영결과를 토대로 장기적으로 ‘24시간 유기동물 전담구조단’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고, 시 직영 보호소인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를 추가 건립하는 계획도 지속 검토해 나간다고 밝혔다.

한편, 농림축산검역본부에 2018년 자료에 의하면 한 해 유기견의 수는 약 12만 마리이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