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전남-전남] 2020.3.17.화 | 건강복지

최무진 기자

감염보호복 입은 소방대원

전남도청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가 감염보호복을 입은 소방대원을 목격하고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오해ㆍ불안해 하지 말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청은, 전남소방본부가 소방청 방침에 따라 37.5℃ 이상의 열이 있거나 호흡기 관련 증상이 있는 경우와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의 경우에는 감염환자로 의심하여 소방대원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감염보호복을 입고 현장에 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6일 기준 소방관 확진자는 7명이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