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강원-동해] 2020.3.19.목 | 어린이복지

최무진 기자

교통안전 옐로우카드

동해시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옐로우카드를 제작 ‧ 배부한다고 밝혔다.

동해시청은, 교통안전 옐로우카드는 학생들의 책가방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유럽 기준을 채택해 야간 보행 중 차량의 빛을 반사, 보행자 발견 거리를 9배(17m →150m)나 증가시켜, 교통사고 발생을 크게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5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를 내 어린이를 다치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가해자를 가중처벌하는 이른바 ‘민식이법’이 도입된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