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강북] 2020.3.19.목 | 저소득층복지

최무진 기자

우리동네 이웃사촌 프로젝트

강북구청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내 복지수요를 찾아내고 어려운 주민을 돕는 ‘우리동네 이웃사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북구청은, 우리동네 이웃사촌 프로젝트는 동아리를 결성해 이웃 간에 서로 지지하며 돕는 ‘나눔이웃’과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자발적으로 물품 및 서비스 등을 기부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하는 ‘나눔가게’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본 프로젝트는 서울특별시청의 사업으로서 2016년에 시작되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