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020.3.22.일 | 건강복지ㆍ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1.5m

독일 정부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해 가능한 한 집에 머물고 외부에 머물게 되더라도 다른 사람들과 1.5m 떨어져 있을 것을 권고했다.

한편, 독일 정부는 독일인 중 최대 70%까지 감염이 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본 '복지강국 복지보도자료'는, 복지강국들의 최신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