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청와대] 2020.3.23.월 | 교육복지

박상보 기자

교육부 장관 개학준비계획 보고

청와대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개학준비계획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교육부가 학교의 개학 준비 상황을 판단해 4월 6일 이전 적절 시점에 최종 결정할 것이라 보고했다고 밝혔다.

한편, 문재인정부는 수능일을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소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