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전북-남원] 2020.3.23.월 | 건강복지

최무진 기자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홍보 기간

남원시청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3월부터 5월까지를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해 자살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원시청은, 자살수단 접근성을 예방하기 위해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과 농약안전보관함 사업을 하고 있으며, 보건소 방문보건팀ㆍ시청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하여 취약계층 대상으로 우울증검사를 시행해 자살고위험군 발굴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19구조대의 2019년 자료에 의하면 119구조대는 3천296명의 자살시도자를 구조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