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충남-계룡] 2020.3.24.화 | 생활복지

최무진 기자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점검

계룡시청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관내 민방위 비상대피시설을 점검하고 비상용품함 등을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계룡시청은, 대피시설 내 용품과 안내 및 유도표지판 훼손여부 등을 점검하고 노후된 국민행동요령 안내판 32개와 비상용품함 35개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개발한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주변의 대피소 조회가 가능하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