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청와대] 2020.3.25.수 | 건강복지

박상보 기자

코로나19 진단시약 개발업체 회의

청와대는 25일 연설문 자료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진단시약 개발업체 씨젠에서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여타 업체들과 함께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본 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바이오벤처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적극적인 역할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KF80 이상의 효과를 가지고 있고 20번 이상 빨아서 사용할 수 있다는 나노마스크 필터는 의료기기가 아니라는 이유로 긴급사용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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