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여성가족부] 2020.3.26.목 | 가족복지ㆍ아동복지ㆍ여성복지

박상보 기자

아동학대ㆍ부부 간 폭력 목격 신고

여성가족부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웃의 아동학대 또는 부부간 폭력을 목격했을 때 신고에 대한 인식률이 각각 94.7%와 88.3%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8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전국 만19세 이상 남녀 9,060명을 대상으로 '2019년 가정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청의 2018년 자료에 의하면 가정폭력 피해자 10명 중 9명은 사건 이후에도 가해자와 함께 산다.

 

'본 '문재인정부 복지소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18부처 5처 2원 4실(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 제외) 6위원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