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2020.3.26.목 | 생활복지

박상보 기자

덴마크 음악작품 비중 제고

벨기에 정부는 3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4월 5일까지 이발소ㆍ미장원 영업이 중단된다고 밝혔다.

벨기에 정부는, 그동안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예약을 통해 가게에 손님 한 사람만 체류하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하는 영업은 허용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26일 현재 벨기에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확진자 4,937명에 사망자 178명이다.

 

본 '복지강국 복지소식'는, 복지강국들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