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서울-강북] 2020.3.26.목 | 동물복지ㆍ생활복지

최무진 기자

반려견 목줄 거치대

강북구청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원 등지에 ‘반려견 목줄 거치대’를 시범 설치했다고 밝혔다.

강북구청은, 반려견 주인이 잠시 화장실을 간 사이에 목줄을 한 채로 서 있던 강아지가 부모와 함께 산책 나온 어린이에게 으르렁 거리면서 공격적인 행동을 취한 사례가 있어 거치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방청의 2018년 자료에 의하면 2천368명이 개에게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