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경북-상주] 2020.3.27.금 | 농업인복지

유명순 선임기자

퇴비부숙도 측정실 설치

상주시청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를 위해 퇴비부숙도 측정실을 설치하고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상주시청은, 측정 희망 농가를 위해 연중 운영하고 검사는 무료라고 밝혔다.

한편, 분뇨는 가축의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르고 같은 가축이라도 효과의 차이가 있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