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제주-제주(시청)] 2020.3.27.금 | 생활복지

최무진 기자

발신자 정보 알림서비스

제주시청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원인의 휴대전화화면에 발신자 정보 알림서비스를 4월 1일 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주시청은, 발신자 정보 알림서비스는 민원인에게 담당자가 전화 연결 시 민원인 스마트폰 화면에 발신자 정보(제주시+부서명, 000동주민센터)를 표출해주는 서비스로, 민원인이 발신자 부서 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게되어 안심하게 전화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의 3월 자료에 의하면 1월 26일~2월 24일 기간에 코로나19 관련 스팸신고가 총 11만760건 접수되었는데, 이 중 공공기관 사칭의 스팸은 1875건(17%)이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