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강원-동해] 2020.4.1.수 | 농업인복지

최무진 기자

온탕 소독기 무상이용

동해시청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키다리병ㆍ깨씨무늬병ㆍ벼잎선충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해 볍씨 소독용 ‘온탕 소독기 무상이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해시청은,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는 볍씨 발아기를 이용한 종자소독 방법은 키다리병을 약 70%정도 밖에 방제하지 못하지만 온탕소독은 97% 이상 장제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온탕소독은 볍씨를 망에 담아 60도의 물에 약 10분 간 담구는 소독법이다.

 

본 '지방자치단체 복지소식'은, 1특별시청ㆍ1특별자치시청ㆍ6광역시청ㆍ8도청ㆍ1특별자치도ㆍ74시청ㆍ25구청(서울만)의 당일 보도자료 중 복지에 관한 자료를 선별하여 보도합니다.